근황

life 2009/01/20 01:15

요새는 일이 없어 놀고 있음. 모아놓은돈 다까먹고 있네. 게다가 ELW ㅅㅂㄹㅁ
어차피 이번달 말부터는 일을해야되지만...

하루걸러 하루 놀러다녀야하는데, 이 추운날 도대체 어디를 놀러다녀야 하는건가효. 결국 원정은 불가고 근처에서 놀아야 하는건가효? 음주가무 안하는 머리만 큰 애들이 놀만한 곳은 결국 으슥한 PC방 뿐인가효? 흑흑. 내가 무슨 고삐리도 아니고...

그냥 빨리 22일이 되서 영화나 잔뜩 개봉했으면 좋겠다.(개봉영화 거의 다봤음-_-)

추석때 친척들이 온대서 방정리를 하는데, 3년동안 안치웠던 방을 정리하려니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걸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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