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think 2007/07/27 15:15
하치쿠로 엔딩 분석,

브링거 이론을 개인에게 한정시켜보면,

슈우지에게 주기위한 네잎클로버를 찾기위한 하구와 그 일당들에게는 세잎클로버 밖에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 떠나는 열차에서 다케모토에게 준 토스트에는 네잎클로버 남겨있다.

그 일당들이(하구) 찾던 것, 결국 필요했던 것은 행복이었고
다케모토에게 필요했던 것은 행운이었다[?]

결론,
하구 스스로는 행복해지기를 바랬고, 자신에게 올인한[!] 다케모토에게는 행운이 깃들기를 바랐다[?]

우와 하구 잔인하다.

<- 분명히 미쳐가고 있음


top

Trackback Address :: http://windplace.net/trackback/16

  1. 실브 2007/08/04 18: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헤에. 안본사람에겐 대단한 네타 [.]
    확실히 하구가 너무 귀엽고 순진한 이미지였기때문에 많이들 간과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타케모토에게도 슈지에게도 모리타에게도 잔인한 이기심이었지요;

  2. nowing 2007/08/06 18:2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원래 인생의 기회비용이 그렇지요 뭐

  3. 엑셀 2008/03/19 23:0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지금 봤다. 미안(..)
    이거 보니까.. 전에 '오 나의 여신님'도 니가 한번 비틀어서 적지 않았었냐?-_-;
    다시봤어 윙(..)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