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2009/01/26 20:18

나도 새해 복좀 받자.

아 꼬이는 인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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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구나.

life 2009/01/20 14:45
휴대전화하고, 지갑하고 전부 분실(일명 시폭)
처음 겪는 일이라 쵸큼 당황했지만 적절하게 마무리.
아이템과 골드를 다 잃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랄까?...
11월 1일이었는데, 원인은 과음[...]

내 번호를 알고 있는 분들 연락주시면 ㄱㅅ
0103708으로 시작하는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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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life 2009/01/20 01:15

요새는 일이 없어 놀고 있음. 모아놓은돈 다까먹고 있네. 게다가 ELW ㅅㅂㄹㅁ
어차피 이번달 말부터는 일을해야되지만...

하루걸러 하루 놀러다녀야하는데, 이 추운날 도대체 어디를 놀러다녀야 하는건가효. 결국 원정은 불가고 근처에서 놀아야 하는건가효? 음주가무 안하는 머리만 큰 애들이 놀만한 곳은 결국 으슥한 PC방 뿐인가효? 흑흑. 내가 무슨 고삐리도 아니고...

그냥 빨리 22일이 되서 영화나 잔뜩 개봉했으면 좋겠다.(개봉영화 거의 다봤음-_-)

추석때 친척들이 온대서 방정리를 하는데, 3년동안 안치웠던 방을 정리하려니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걸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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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

life 2009/01/04 02:16

과속스캔들은 두번봐도 재밌음
예스맨 추천
쌍화점은 게이물스러우나 사실은 야동
로맨틱아일랜드는 이뭐병
남쪽은 왜그리도 따뜻한거야?
그리고 난 승리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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