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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02/27 15:15

노래못부르는 초장 한테 잡다한 야채애들이 놀리면서 앵콜이라고했는데
제일 친한 브로콜리가 앵콜을 자기도 모르는순간에 너무 크게외쳐버렸음
그래서 삐친 초장이 브로콜리 너마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잇냐 그러면서
더이상 앵콜요청은 금지해달라는 뜻에서 이노래를 만들었음
브로콜리가 듣고 반성하길 바라며
그뒤로부터 사람들은 브로콜리를 초장에 찍어먹을수없게됫음
 
브로콜리의 생명은 초장인데 어떻게 브로콜리 개가 그럴수있는지 ㅉㅉ
브로콜리는 이제 국민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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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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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02/25 09:00
이러저러 신경써야 하는 일들이 꽤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봄되니까 무기력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하지 않기에는 아쉬운 일들이, 그리고 해야만하는 일들이 많아서 안할 수도 없는 일이라 참 걱정스럽다.
잘 넘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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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02/24 10:53
망가져서 고생좀 했음;
오랜만에 안하던거 하려니까 왜이리 힘든지...
공부좀 하고 살아야겠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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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2009/02/08 15:55
영주MBT
~ 2월 말 3월 초

은평-한종
~ 3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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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2009/02/02 19:06

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졸라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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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kh 2009/02/03 21:1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ㅇㅇ 뭔진 모르겠지만 저한테 밥도 안사주고 존나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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