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4월
memo 2009/04/04 11:57
나도 가려고했으나 사회생활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타협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참 좋네
선곡을 보니까 계피가 빠진 걸 매꾸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겁나 허전하긴 하네.
잔인한 4월의 가사 중에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건 봄이오면에도 있다. 브콜노래보면 서로 물리고 물리는 가사들이 좀 있는걸 봐서는 일부러 이렇게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것 찾는것도 나름 재미?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참 좋네
선곡을 보니까 계피가 빠진 걸 매꾸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겁나 허전하긴 하네.
잔인한 4월의 가사 중에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건 봄이오면에도 있다. 브콜노래보면 서로 물리고 물리는 가사들이 좀 있는걸 봐서는 일부러 이렇게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것 찾는것도 나름 재미?
TAG 브로콜리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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