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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8/26 22:05

완전감동ㅠ
당신 덕에 제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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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ssist. 2008/08/26 22:2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자 이제 내가 너를 죽여줄 차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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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8/24 02:34

나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지?
뭐 이렇게 복잡한거야.
아이고 골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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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8/20 14:46

어째서 이렇게 뒤숭숭한거지?
어제봤던 사주때문인가
하필이면 타이밍도 기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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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8/19 17:37

인생은 아름답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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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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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life 2008/08/15 20:24
어제 퇴근길(퇴근이 매우늦음, 날짜로는 오늘03:40)에 같이 택시를 타고 가다가 어쩌다보니 돈 얘기가 나왔다. 아마 내가 통장정리를 안하고 다니는걸 얼마전 알아채서 잔소리를 듣고 있을때라고 추측. 물론 일찍좀 다니라고하면서 서로 잔소리를 교환.

기사아저씨 : 남자는 결혼하기 전까지는 돈 절대 못모아요. 결혼하고 나서 그동안 번돈 다 어쨌냐고 하면 '니 뱃속에 들었잖아' 해요. 껄껄-
나 : 낄낄낄-

진짜냐고 암만 물어봐라. 옆구리를 아무리 찔러도 내가 말해줄거 같아? 하하하

하루의 피곤이 싹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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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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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8/13 02:40

1. 요즘 자꾸 헛소리를 해서 오해를 사는데, 이거 왜 예전처럼 관리가 안되는거지;
2. 여자는 쿨해보이는 애도 뒤에서는 궁시렁 할수 있으니 조심. 최대한 단시간에 해결할 것.
3. 실장님. 우리 일좀 가려받으면 안될까효
4. 아 내일부터 또 시작이다. 다음엔 언제 볼 수 있을까? 우리...
5. 바쁜 사람들한테는 쵸큼 미안하지만, 난 피서 두탕 뛰었지롱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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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I 2008/08/13 11:2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도 요즘 헛소리 하나 때문에 괴롭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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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life 2008/08/08 02:01
요즘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저금해두었던 행복잔고를 다 써버릴 것 같아 조금 무서워.
아..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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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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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I 2008/08/11 00:3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음 저도 요즘 참 좋게 보내고 있는데,
    언제쯤 이 행복이 끝날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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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life 2008/08/05 11:22
어쩌다보니 휴가가 생겨버렸는데, 일하다가 놀고 있으니 조금 허전함.
그냥 적당히 조금 놀고 일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1주일이 비어버리니 뭘 해야할지 종잡을 수가 없음. 원래 이런일이긴 한데;
피서는 적당히 다녀온 것 같고, 한 탕 더 다녀올까 생각 중인데, 내일부터 이틀간 일단 워크샵이 예정되어 있어서 묶여있는 상태라...

아 몰라 닥치고 공부나 할까, 뭐가 이리 뒤숭숭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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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life 2008/08/03 15: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꿈은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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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광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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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7/30 05:15
오랜만에 휴일을 보냈음.
쉬는걸 잠깐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좋네.
계속 쉬는 날이었으면 좋겠다[?]
...
일하자 일

그리고 아까 그 분!
만약 여길 보고 있다면 문자 하나라도...
정말 맛있는 거 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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